K&K, Inc.

금형 전문기업 K&K사의 WORKNC를 통한 가공시간 단축 및 표준화 실현사례   

금형전문 토탈 서비스 기업인 K&K는 우수한 고객 서비스, 가공시간을 단축하는 기술, 그리고 공정개선을 주력으로 삼아 20년동안 사업을 영위해왔습니다.

인디애나 주 Elkhart에 본사를 둔 K&K, Inc.의 CNC 프로그래머 George Riem은"저희는 다른 업체와는 차별화되게 고객을 위해 전력을 다하여 고객이 계속해서 다시 찾게 하는 서비스를 제공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 회사는 자동차, 의료, 포장, 완구, 취미용품, 주조, 대형 트럭, 자재 취급 및 제품 디자인을 비롯한 다양한 산업분야의 방대한 고객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저희는 가능한한 많은 업무에 WORKNC를 활용하여 작업 과정의 실수를 상당부분 없앴습니다.
George Riem, CNC programmer

 Riem은 "저희는  설계부터 테스트까지 최선을 다해 완벽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고객의 모든 요구를 충족시킵니다. 저희가 거래하는 고객사들은 엔지니어링 팀이 있지만 원하는 것에 대한 밑그림만 갖고있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저희는 그곳에서부터 움직입니다. 어떤 경우에는 파트 파일만 받고 저희 설계자가 그걸 기반으로 금형을 짜기도 합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K&K는 패턴, 코어 박스, 진공 성형구 및 맞춤형 고정구등을 만들기 위해 철강 및 알루미늄과 같은 표준 금속 이외에도 플라스틱이나 목재 등 필요한 모든 유형의 소재를 사용합니다. 

 K&K는 1997년 설립된 이래로 3축 CNC프로그래밍 작업에 Vero Software의 WORKNC CAM 솔루션을 사용해 왔습니다.

 Riem는  "저희는가능한한 많은 업무에 WORKNC를 활용하여 작업과정의 실수를 상당부분 없앴습니다. 설계가 부정확하지 않다면, 설계 데이터를 그대로 거의 실수 없이 가공하기 때문에 상당부분의 시간절감이 가능했습니다. 

 K&K는 설계업무에 Dassault Systèmes의 SOLIDWORKS® CAD 솔루션으로 설계 파일을 생성하고 그 파일을 WORKNC로  가져옵니다. WORKNC의 다이렉트 변환 기능은  원본 CAD 파일을 열 때 최적의 성능과 안정성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개발됩니다.

 CAD데이터를 가져 오면, K&K 팀은 WORKNC의 피처인식 기능을 사용하여 가공 할 파트의 피처를 정의하며, 이 기능과 함께 연동하여 자동으로 홀형상을 정의하는 자동 홀가공 기능을 사용합니다. 

 다양한 직경과 깊이를 갖는 수 백개의 홀을 가공하는 업무를 자주 하는 Riem은 "제가 피처 인식 기능과 및 자동 홀 가공 기능을 가장 좋아하는 이유 중 하나는  모든 정보를 분류해주기 때문입니다." 라고 말하며 "한 개의 파트에 200여개의 다양한 깊이를 갖는 홀이 있을 수 있는데, WORKNC는 불과 몇 분 이내에 이 모든 홀 들을 분류해줍니다" 라고 덧붙였습니다. 

 WORKNC를 사용하지 않았다면, Riem은 특정 깊이의 모든 홀을 가공 한 뒤에도  여러 깊이의 홀들이 모두 다 가공 될 때까지 소프트웨어로 되돌아가  프로그래밍 작업을 수백번이고 반복해야 했을 것입니다. 

 이 회사는 추후 WORKNC의 자동화 및 표준화를 위해 WORKNC의 피처인식 및 자동 홀 가공기능을  가공 방식과 결합하고 프로그램 작업자가 특정 작업에 반복적으로 적용 할 수 있는 데이터 파일로 저장해 둡니다.

 Riem은 "예를 들어, 자동 홀 가공 소프트웨어가 탭핑된 홀을 확인할 때, 저는 따로 저장해 둔 가공방식 파일을 사용하여 소프트웨어에 프로그램 작업을 여러 번 반복하지 않아도 됩니다."라고 설명하였습니다. 

 Riem은 소재, 홀 유형, 드릴 유형 등과 같은 다양한 파라미터 값에 따라 여러 다양한 홀가공 방식 파일을 저장해 놨습니다. 

Riem은 가공방식을 생성하는 한 가지 방법을 설명하면서"예를 들어, 알루미늄과 강철은 소재가 달라서 동일한 방식으로 진입하지 않기 때문에, 리머 가공 전에 완전히 곧게 가공하는 강철 소재만의 다른 방식이 있겠죠."라고 말했습니다. 

WORKNC 머시닝 시퀀스의 형태로 추가적인 표준화도 가능합니다. WORKNC 머시닝 시퀀스는 유사 작업 시 중요한 데이터를 저장 후 재사용 하는 컨셉에 맞춰 확장된 기능입니다.  K&K사는 툴패스, 홀더 간섭 체크, 톨러런스, 절삭공구 등 WORKNC에 자동 저장된 공정 데이터를 불러와 다시 적용할 수 있습니다. 미리 정의된 툴패스 파라미터 묶음으로 저장된 머시닝시퀀스는 특정 워크존 내의 새로운 형상에 적용될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프로그램 작업자가 이송속도,스텝다운, 스텝오버, 공구 정보등을 포함하는 황삭, 중삭, 정삭에 대한 모든 시퀀스를 지정할 수 있습니다.         

Riem은 머시닝 시퀀스의 사용법에 대해 설명하면서 “내 시퀀스상에서 황삭 툴패스에는 특정 공구를 사용하고 그 다음 단계의 정삭 툴패스에는 또 다른 공구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시퀀스에 다른 이름으로 저장했다가 자유자재로 불러올 수도 있습니다. 시퀀스 영역에서 선택 후 워크존으로 이동시키기 때문에 모든 시퀀스를 다시 작성할 필요가 없습니다. 

Riem은 많은 양의 소재를 빠르게 제거하기 위한 Z레벨 황삭 등 몇 가지의 특수 한 툴패스를 사용하지만, 소프트웨어의 언더컷 재가공 기능이 K&K사에 특히 유용하다고 말합니다. 

“언더컷 재가공 기능을 통해 T타입 공구나 롤리팝 공구의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돌출부 언더컷 형상을 가공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공구는 진입진출 구간에서 어떠한 간섭없이도 돌출부 아래의 절삭이 가능합니다. 언더컷 재가공기능을 통해 언더컷 가공 영역을 찾아보고, 그 영역의 안전한 가공을 위해 특수한 공구를 사용할 수 있게 해줍니다."

Reim은 "과거에 6달 정도 걸리던 금형 제작 작업이 지금은 6주로 줄었습니다. 이러한 시간 단축이야 말로 경쟁력 확보의 관건이 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고객사 명

상호명: K&K, Inc.

사업분야: 금형 전문 토탈 서비스

웹사이트: intertoolgroup.com


도입효과

  • 다양한 깊이와 직경의 여러 홀을 더욱 쉽게 가공 
  • 저장된 가공방식 및 시퀀스 사용으로 작업 효율성 개선 및 표준화
  • 전문적인 가공사이클로 고객의 다양한 요구 충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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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가능한한 많은 업무에 WORKNC를 활용하여 작업과정의 실수를 상당부분 없앴습니다. .”

George Riem, CNC program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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