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드밴스드 툴폼 기술 Z피치 패러럴 정삭 | WORKNC 2020.0 Info Icon
고속 절삭용 특수공구의 실제형상에 기반한 최적의 툴패스를 생성할 수 있는 기존의 어드밴스드 툴폼 기술에 새로운 Z피치 정삭 방식이 도입되었습니다. 이 정삭 방식은 배럴 공구나 렌즈공구와 같은 특수공구를 사용하여 접촉면적을 넓히고 더욱 큰 Z피치로 가공함으로써 가공시간 단축과 표면조도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어드밴스드 툴폼 기술 Z피치 패러럴 정삭 | WORKNC 2020.0

어드밴스드 툴폼 기술 Z피치 패러럴 정삭 | WORKNC 2020.0

고속 절삭용 특수공구의 실제형상에 기반한 최적의 툴패스를 생성할 수 있는 기존의 어드밴스드 툴폼 기술에 새로운 Z피치 정삭 방식이 도입되었습니다. 이 정삭 방식은 배럴 공구나 렌즈공구와 같은 특수공구를 사용하여 접촉면적을 넓히고 더욱 큰 Z피치로 가공함으로써 가공시간 단축과 표면조도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WorkPLAN Interface | WorkNC 2019 R1

WorkPLAN Interface | WorkNC 2019 R1

The Interface with WorkPLAN reinforces Vero Software's commitment to improving the entire workflow of our customers, simplifying administration and ensuring consistency from quoting to delivery.

 
바닥 가공여유 | WORKNC 2020.0

바닥 가공여유 | WORKNC 2020.0

WORKNC 2020 버전의 글로벌 황삭과 정삭 툴패스에는기존의 스톡 가공여유 파라미터에 바닥 가공여유를 따로 설정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이기능을 사용하면, 공구의 끝단에 수평면 기준의 가공여유를 따로 적용할 수 있습니다. 이 기능은 전극 가공 시 매우 유용합니다.

 
Lateral Passes Thread Mill | WorkNC 2019 R1

Lateral Passes Thread Mill | WorkNC 2019 R1

Another improvement that our existing customers will welcome, is the ability to set a lateral step to the Thread Milling, Contouring, and Chamfering toolpaths. Prior to this improvement, it was necessary to apply multiple toolpaths to achieve the same result.

 
Contour Remachining | WorkNC 2019 R1

Contour Remachining | WorkNC 2019 R1

Contour Remachining toolpath now allows you to define the toolpath you want to preserve, giving it Z ranges. This enables the user to specify different tool assemblies based on reach.

 
커브에 접하는 툴패스  | 상향 가공 | WORKNC 2020.0

커브에 접하는 툴패스 | 상향 가공 | WORKNC 2020.0

T자 공구를 활용하여 거꾸로 된 슬롯 모양 등의 커브가공 시 "Z방향 움직임" 대화상자 안에 있는 “커브에서 툴패스 시작” 옵션을 선택하면 Z피치 값을 (-)값으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이 옵션을 통해 "총 가공 깊이" 파라미터 값으로 정의된 거리에 생성된 커브 아래에서부터 시작하여 커브를 향해 상향하는 가공이 진행되도록 할 수 있습니다.

 
Helical Lead In | WorkNC 2019 R1

Helical Lead In | WorkNC 2019 R1

The Tapping/Threading toolpath now offers the option to Lead in and out the part in a helical shape, allowing for the tool to already ease into the part in the pattern it will following in the cutting passes.